[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최근 공사의 지적측량 전문성 제고와 혁신마인드 확산을 위한 지적측량혁신대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대구 북구 연경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역내에서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4개 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현장에서 주어진 시간 내에 첨단 신기술 운영능력, 팀워크, 현장대응능력, 기술·데이터 집약 업무방식 등을 뽐냈다.
이주화 본부장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다. 승패를 떠나 모두가 대구경북지역본부의 대표로, 경쟁보다는 참여에 의의가 있다"며 응원을 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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