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현직 경찰 간부가 술에 취해 금품을 훔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3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산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속 A 경위가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A 경위는 이날 오전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단지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 약 1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범행 장면을 목격한 차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 A 경위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A 경위는 비번 날 만취한 채로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 경위를 직위해제했다”며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징계 수위를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