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유흥주점에서 여성을 추행한 현직 경찰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15일 유흥주점에서 여성 손님의 신체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지역 일선 경찰서 소속 A 경감을 불구속 송치했다.
A 경감은 지난 3월 광주 서구 무대가 있는 한 술집에서 춤을 추다가 여성 이용객의 신체 일부분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 경감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혐의를 입증할 정황은 확인됐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며 “최종 판단은 검찰에서 할 것이다”고 말했다.
hwan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