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마동석 주연의 액션 영화 '범죄도시3'가 900만명을 넘었다. 개봉한 지 21일 만이다.
20일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범죄도시3'의 누적 관객 수는 이날 오전 7시 30분께 9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한 지 20일 만에 900만명을 넘어선 전작 '범죄도시 2'와 비슷한 흥행 추세다.
'범죄도시3'는 올해 개봉 한국 영화 가운데 무려 20일간 최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했다.
이같은 흥행 속도를 고려하면 '범죄도시3'는 늦어도 다음 달 초에 1000만명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범죄도시3'는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한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re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