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광주·전남 공동행동은 20일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를 저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역 250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광주·전남 공동행동은 이날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는 유엔 해양법 협약 192조 및 런던 조약을 위반한 것이다”며 “인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말했다.
또, “김영록 전남지사는 일본을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제소하도록 윤석열 정부에 건의해야 한다”며 “어민을 포함한 도민이 참여하는 민관 대책기구를 구성해 오염수 피해 대책을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