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은 경기도 판교 에코랩에서 ‘리사이클링 스토리 대학생 챌린지’ 발표회와 시상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리사이클링 스토리 대학생 챌린지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의 해법을 미래 세대와 함께 고민하기 위해 SK케미칼이 올해 처음으로 연 행사다.
이날 발표회에선 앞서 진행된 1차 대학생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4개의 팀이 플라스틱 문제 해결법으로 제시되는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에 대한 스토리를 개발해 발표했다.
1등은 ‘위 아 넥스트 제너레이션’을 슬로건으로 영상 광고 및 실행 캠페인을 제시한 이윤지팀에 돌아갔다.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가진 SK케미칼의 정체성을 독창성 있는 광고 콘셉트를 통해 녹여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