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멕시코에서 사업차 현지를 방문한 우리 국민 2명이 26일(현지시간) 총격을 당해 중태에 빠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26일 오후 4시 50분께(한국시간 27일 오전 7시 50분) 멕시코 톨루카에서 우리 국민 2명이 총격을 당했다”고 말했다.
피해자들은 사업차 멕시코를 방문한 30대 남성들로 알려졌다.
멕시코 톨루카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서쪽으로 약 40㎞ 떨어진 곳이다.
이 당국자는 “우리 공관은 주재국 경찰에 신속한 범인 검거 및 수사를 요청했다”며 “피해자들에게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말했다.
ygmoo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