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산)=황성철 기자] 군산의 단열재 생산업체서 탱크 정비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숨졌다.
14일 오전 11시 22분쯤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단열재 생산업체에서 탱크 정비 작업을 하던 A씨가 탱크 안으로 빠졌다.
이후 함께 작업하던 B씨가 A씨를 구조하려다가 그 역시 탱크 안으로 빠졌다.
두 사람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회생하지 못하고 숨졌다.
경찰은 “탱크 안에는 화학물질이 저장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