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경선 당시 송영길 전 대표의 일정 관리자를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김영철 부장검사)는 14일 오전 송 전 대표의 전 비서관 이모씨의 주거지 등에 검찰과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수수자 의원 특정 과정에서 정밀하고 촘촘한 사실관계 재구성을 위해 일정 관리자를 압수수색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che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