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농협유통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식자재 120 프로젝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외식 물가 안정을 위해 8월 2일까지 15개 식자재 전문 매장에서 농축산물, 가공식품, 생필품 등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식자재 120 프로젝트’는 농협 하나로마트 15개 식자재 전문 매장에서 5월 말 첫 행사를 시작으로 120일 동안 추진하는 외식 물가 안정 특별 프로젝트다.
moo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