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시즌 중 모은 모금액 2877만원을 전달했다.
모비스 조동현 감독과 선수대표 함지훈은 1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방문해 2022~2023시즌 사랑의 바스켓 ‘현대모비스 LOVE’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
사랑의 바스켓 ‘현대모비스 LOVE’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현대모비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모금액은 특정 선수들의 한 시즌 개인기록과 홈경기 승리, 관람객의 자발적인 이벤트 참여를 통해 적립되어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사용된다.
2022-2023시즌 선수들과 구단이 1608만원을 모금했고, 동천체육관 2층 복도에서 진행된 사랑의 바스켓 이벤트에 1만2606명의 팬이 참여, 1269만원이 모금돼 총 2877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withyj2@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