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와 전남에 오늘(25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전날 오후 소강상태를 보인 비가 이날 오전 5시 현재 영광, 신안 등 전남 서부 해안을 중심으로 다시 내리기 시작했다”며 “비는 점차 광주와 전남 전역으로 확대해 오후까지 30-80㎜, 많은 곳은 100㎜ 쏟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광주와 나주, 담양, 장성, 해남, 영암, 무안, 함평, 영광, 목포, 신안(흑산면 제외), 진도 등 전남 11개 시·군에는 호우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현재 시간당 10㎜ 안팎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고, 시간당 30-50㎜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기온은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다.
기상청은 “지역에 따라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고 강약을 반복하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며 “도로 침수와 주택 붕괴, 산 사태 등 비 피해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hwa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