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황성철 기자]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첫날 금품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의 행방을 경찰이 쫓고 있다.
31일 전남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쯤 순천시 연향동 한 편의점에서 20대 직원 A씨가 현금 등을 훔쳐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아르바이트 일을 시작한 지 만 하루도 지나지 않은 A씨는 점주가 없는 틈을 타 교통카드에 150만원을 충전하고 계산대에 있던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