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삼천리는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수해지역 이재민의 피해 극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삼천리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삼천리는 대형 재난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서왔다. 2017년 포항 지진, 2019년 인천 적수사태, 2020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2022년 동해안 산불 당시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상생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hkim@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