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복절인 오늘 광주와 전남은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무덥겠다.
15일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와 전남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고, 습도가 높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등 무덥고 도심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30도, 고흥·진도 31도, 보성·완도·목포·무안 32도, 광주·순천·광양·강진·장흥·해남 33도, 화순·구례 34도 등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후에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서 5-4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날 오후 10시20분을 기해 광주와 담양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는 해제됐다.
hwang@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