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경북 포항 포스텍 내 도로에서 2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낮 12시 14분께 포항시 남구 지곡동 포스텍 내 도로에서 20대 A씨가 심정지 상태 쓰러진채 발견됐다. 119구급대가 인근병원으로 후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포스텍내 3층 높이 구조물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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