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황성철 기자] 전주시내 하천변에서 밤중에산책 중인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26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A(47)씨를 강간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3일 0시쯤 전주시 완산구 삼천변에서 산책 중인 여성을 풀숲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피해자는 강하게 저항해 현장을 빠져나온 뒤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탐문 수사끝에 지난 23일 오후 2시쯤 A씨를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성폭행할 의도가 없었다’며 범행을 부인했다”며 “당시 상황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