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대규모 석유화학단지를 조성 중인 인도네시아 찔레곤시의 교육과 환경보호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롯데케미칼은 30일(현지시간) 찔레곤시와 교육 후원 및 친환경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롯데케미칼이 해외 지자체와 진행하는 첫 사회공헌 협력 사례다. 롯데케미칼은 시와 협력해 찔레곤 내 학교를 대상으로 양질의 과학·환경 분야의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환경보호 활동 관련 시설물을 설치하고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찔레곤 지역 사회 내 자원선순환 시스템 및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은 “이번 사회공헌 협약을 시작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지역사회까지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