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중국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또 동결했다.
인민은행은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LPR 1년 만기는 연 3.45%, 5년 만기는 연 4.20%로 종전과 같이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21일 LPR 1년 만기를 2개월 만에 0.1% 포인트 인하하고 5년 만기는 동결하는 조치를 발표한 이후 이달에도 같은 수치를 유지한 것이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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