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안)=황성철 기자] 전북 부안 리조트에서 불이나 10여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20일 오전 6시 34분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한 리조트 객실 화장실에서 화재가 났다.
이 불로 투숙객 2명과 불을 자체 진화하려던 리조트 직원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투숙객 8명도 연기를 흡입했지만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정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16분여 만에 불을 끄고 경찰과 함께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연기를 흡입한 사람은 11명 이지만 환자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