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배드민턴 혼합 복식 서승재-채유정 조가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에 아쉽게 역전패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승재-채유정 조는 6일 중국 항저우 빈장 체육관에서 열린 배드민턴 혼합 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정쓰웨이-황야충에 첫세트를 따냈지만 1-2(21-13 15-21 16-21)로 역전패했다.
서승재-채유정은 지난 8월 코펜하겐 세계선수권 정상에 올랐지만 정쓰웨이-황야충조와의 맞대결에서는 2승9패로 고전해왔다.
배드민턴은 동메달 결정전이 따로 없고 준결승에 패할 경우 동메달이 확정된다.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채유정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고, 서승재는 남자 단체전을 포함한 동메달 2개를 목에 걸었다.
withyj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