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6일 투표율이 8.48%로 집계됐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선거인 50만603명 중 4만2429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같은 투표율을 보였다.
국민의힘 김태우, 더불어민주당 진교훈 등 후보들도 이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투표했다.
이날 투표율은 최근 실시된 재보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보다 높은 것이다.
지난 4·5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5.11%였고, 전체 사전투표율은 11.01%였다. 본투표를 포함한 총투표율은 27.2%였다.
이번 선거 사전투표는 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보궐선거는 전국에서 강서구 1곳으로, 강서구 관내에서만 사전투표소가 운영된다.
jin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