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5일 경북 영주제일고와 영주여자고의 특수학급 학생 19명을 자원관으로 초대해 '행복투어'를 실시했다.
지난해 부터 시작된 행복투어는 경북지역의 문화 소외계층에게 생물다양성 전시·교육과 문화체험 기회를 함께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23년에는 5월, 9월 및 이번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106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투어에서는 생물다양성 가치 인식 함양을 위한 '생물누리관 전시해설'및 '생물다양성 교육'을 시행했고 참여 대상에 맞춘 '박제표본 만져보기' 또는 '승마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정상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자원관의 특화된 전시·교육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 제공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