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 가 월영교 일대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ANU in 월영교’ 행사를 진행해 관람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축제기간 중 지역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대학 마스코트 ‘아누&아리를 찾아라!’ 인증샷 SNS 태그 이벤트를 비롯해 돌림판 이벤트, 아누&아리 포토존 운영 등이 운영됐다. 정태주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이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동대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진행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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