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변호사가 박수홍 형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했다.
14일 박수홍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스포츠서울에 “유튜버 김용호 씨가 사망하면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관련 수사건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라며 “수사 과정에서 밝혀진 내용을 바탕으로 박수홍 씨 형수를 고소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노종언 변호사는 “재판 진행 당시 김용호 씨 법률대리인은 박수홍 형수에게 제보를 받아 방송을 했다는 증거를 내놨다”라며 “이에 박수홍 씨 형수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임신 및 낙태 관련 발언을 바로 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호는 지난 2021년부터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박수홍 부부의 사생활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