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변호사가 박수홍 형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했다.
14일 박수홍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는 스포츠서울에 “유튜버 김용호 씨가 사망하면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관련 수사건이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라며 “수사 과정에서 밝혀진 내용을 바탕으로 박수홍 씨 형수를 고소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노종언 변호사는 “재판 진행 당시 김용호 씨 법률대리인은 박수홍 형수에게 제보를 받아 방송을 했다는 증거를 내놨다”라며 “이에 박수홍 씨 형수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임신 및 낙태 관련 발언을 바로 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용호는 지난 2021년부터 유튜브 채널 ‘김용호 연예부장’,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지속적으로 박수홍 부부의 사생활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husn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