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는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전북 군산시 영화동에서 ‘로컬라이즈 캠프: 로컬의 미래를 말하다’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로컬라이즈 군산’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지역 재생을 지원하는 취지로 SK E&S가 2019년 시작한 프로젝트다. SK E&S는 3년간 군산 지역 26개 청년 창업팀을 발굴해 공유오피스, 거주 지원, 코칭 등을 통해 제품·서비스 개발과 판로 개척을 지원해 왔다.
프로젝트의 축제 행사인 이번 로컬라이즈 캠프에는 군산 내 26개 창업팀과 전국 지역재생 청년 창업가들이 참여해 사업 운영과 브랜드 개발 경험을 공유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