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6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정문에서 수험생들이 부모님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고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이날 오전 전국 84개 시험지구 1천279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올해 수능은 작년보다 3442명 줄어든 50만 4588명이 원서를 접수했다.
ju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