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주택시장은 서울권이 핵심. >> 분양가 상한제 풀리고 전세난 가중, 입주물량은 적고 시장 불안 가중될 듯, 전국 최고 주택가격 상승 불가피. 대신 수도권 외곽 신도시 입주본격화, 신규분양도 많아 투자자는 별로... >> 동탄만 해도 입주풍년에 재차 1만 가구 이상 공급돼 과잉 현상 불 보듯. >> 세종시, 혁신도시 등도 올해는 부진 면치 못할 듯... 미분양 악화.
* 재편되는 상가시장. >> 어디가 핵심 인구 집중되는지 투자시 확인 필요. >> 학군, 지하철, 신개발지... 인구집중도 따라 양극화. >> 마곡지구 등 신개발지 입주 초기까지 고전, 중반까지 진행되면 상가 탄력. * 청약조건 완화. >> 청약 붐 지난해 이미 호재 반영, 올해도 이어질 것이나 작년만 못해. 아파트 분양가 상승도 한 몫. >> 오피스텔 상가 수익성 상품 인기 올해도 여전, 금리 낮아질 요소 많아 더욱 가속화 될 듯... 공급과잉 우려지역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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