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프랑스 최대 경제단체 프랑스산업연맹(MEDEF)이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대한상의는 19일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의 회관에서 나상섭 한국측 경제협력위원장과 프랑수아 잭코 에어리퀴드 대표이사 겸 한불재계회의 위원장이 만나 경제협력과 기업인 간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6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경제사절단이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MEDEF와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성사됐다. 이날 면담에는 잭코 위원장을 비롯해 크리스토프 퐁텐 록사렉스 대표이사 겸 한불재계회의 부위원장, 피브스그룹, 토탈에너지스, 탈레스, 에어버스 등 프랑스 주요기업 임원 8명이 방한해 참석했다. 정윤희 기자
yun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