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와 프랑스 최대 경제단체 프랑스산업연맹(MEDEF)이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BRT)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대한상의는 19일 서울 중구 소재 대한상의 회관에서 나상섭 한국측 경제협력위원장과 프랑수아 잭코 에어리퀴드 대표이사 겸 한불재계회의 위원장이 만나 경제협력과 기업인 간 교류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지난 6월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경제사절단이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MEDEF와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 것에 대한 답방으로 성사됐다. 이날 면담에는 잭코 위원장을 비롯해 크리스토프 퐁텐 록사렉스 대표이사 겸 한불재계회의 부위원장, 피브스그룹, 토탈에너지스, 탈레스, 에어버스 등 프랑스 주요기업 임원 8명이 방한해 참석했다. 정윤희 기자
yuni@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