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 달려라병원은 당뇨, 고혈압, 심장,고지혈증, 갑상선 질환 분야 전문의로 알려진 최홍규 원장(사진)을 영입, 내과를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
최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내과 전공의를 수료 한 뒤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로 본드림병원 내과 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또한 최 원장은 다양한 연구 논문을 저널에 발표하는 등 학회 및 학술지에서도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손보경 달려라병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한 최 원장의 영입과 함께 척추·관절·내과 통합 진료시스템이 가능해졌다"며 "환자 편의 중심의 원스톱 진료 시스템으로 척추관절 의료 서비스 충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유재진 director@heraldplus.co.kr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