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는 서울고용노동청, 서울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함께 ‘2023 서울 일자리 포럼’을 용산구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주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서울 지역 일자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첫 번째자리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우수 일자리 사업공유와 기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일자리 트렌드 특강과 5개 자치구 일자리 우수 사례 발표, 서울시·고용노동부 정책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포럼에는 관련 기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kw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