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힐러'가 시청률 소폭 하락으로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는 전국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분이 나타낸 8.6%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꼴찌를 면치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힐러도 믿지 못하며 영신(박민영 분)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보호하려고 하는 문호(유지태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월화드라마 SBS '펀치'와 MBC '오만과 편견'은 각각 9.6%와 8.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