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새해 첫날 서울 마포구에서 흉기를 휘두른 미국 국적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 22분께 마포구 서교동 한 골목에서 일면식 없는 20대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피해자가 탑승한 승용차에 접근해 노크한 뒤 피해자가 문을 열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는 이를 손으로 막다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yeonjoo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