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캘러웨이골프는 강지웅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캘러웨이골프는 골프장비 제조 및 유통을 비롯 엔터테인먼트 영역까지 확장한 탑골프캘러웨이브랜즈의 한국지사다.
강지웅 신임 대표는 20여년간 나이키 등에서 근무한 재무전문가이며, 최근 2년간 캘러웨이골프에서 CFO(최고재무책임자)로 재임했다. 강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골프산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고객 중심 전략이 중요하다”며 고객경험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사업 확장 등 주요 도전과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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