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문화관광공사(김일곤 사장직무대행)는 2일 보문관광단지 관광역사공원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갑진년을 출발하는 시무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시무식이 보문관광단지내 관광역사공원에서 열린 것은 공사와 보문관광단지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마음가짐을 다잡기 위해 기획됐다.
김일곤 공사 사장직무대행은 "모든 일은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 진다는 '백사여의(白事如意)'라는 말처럼 맡은 바 일들을 주저 없이 헤쳐 나가 관광의 힘으로 새로운 경북도 구현에 다함께 동참 할 것"을 주문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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