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겨울 시즌을 맞아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에서 다양한 힐링 체험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는 환상적인 겨울세상인 ‘윈터토피아’로 변신해 온 가족이 참여하기 좋은 스페셜 공연부터 풀가동에 들어간 눈썰매장, 뜨끈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스파 캐비까지 특별한 겨울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먼저 판다 가족과 함께하는 ‘바오패밀리 인 윈터토피아’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에서는 댄스파티, 포토타임, 불꽃쇼 등 겨울 특별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겨울밤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문라이트 포토파티’(사진)도 열린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