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전시물이 살아나며 벌어지는 소동 그린 ‘3D 영화’ 개봉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올해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시청각실에서 3D 영화 ‘매머드가 살아있다’를 상영하고 있다.영화는 어린이기자단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취재하는 도중 매머드, 공룡, 나비 등 전시물이 살아나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리고 있다.지난해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모한 ‘공공분야 3D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약 5분 분량으로 제작됐다.서대문자연사박물관 외에도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제작에 참여했고 과학동아가 후원했다.자연의 소중함을 실감나는 3D 입체 영상으로 느낄 수 있는 이 영화는 박물관 입장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