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겨울방학 중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26일까지 학교 밖 돌봄프로그램 ‘우리동네 돌봄터 가요’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초등학생 344명을 대상으로 권역별 돌봄터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골프와 테니스, 복싱 등 스포츠 교육활동과 공예, 도자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겨울방학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자의 부담을 덜고 우리 아이에게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