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모델 이성경이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이성경은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대세 남녀 특집’에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과 함께 출연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했다. 모델 이성경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을 신의 한 수로 선택, “연기 생각이 없었다.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였다”고 고백했다.
MC들이 “뮤지컬 배우를 준비했으면 노래 잘 하겠다”고 묻자, 이성경은 “모델 일을 줄이고 뮤지컬 배우로 준비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드라마 출연 기회가 왔다. 오디션 없이 바로 캐스팅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경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속 How ‘Bout a Dance?를 매력적으로 열창했고 김지훈은 사랑에 도취한 듯한 시선으로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