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책, 매거진 등의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서수연 작가의 개인전 ‘아주 커다란 휴식’이 서울 용산구 알부스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작가가 8년째 지속 중인 ‘퇴근드로잉’ 프로젝트는 직장과 육아로부터 한 발짝 떨어져 그림을 그리며 온전한 기쁨으로 존재하는 시간을 기록한다. 작가만의 따뜻하고 평온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2월 1일부터 29일까지 만날 수 있다. 박현선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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