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도)=황성철 기자] 70대 운전자가 주유소 담장과 가드레일을 받고 숨졌다.
30일 오전 3시 5분쯤 전남 진도군 편도 1차선 도로에서 A(77)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근 주유소 담장과 가드레일을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당시 A씨는 음주 상태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좌회전하던 A씨가 우측에 있던 담벼락을 발견하지 못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