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황성철 기자] 전남 무안의 한 아파트에서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일 무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48분께쯤무안군 무안읍 한 아파트에서 A(28)씨가 떨어졌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소방은 “쿵소리가 들렸으며 아파트 화단에 사람이 쓰러져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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