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주)=황성철 기자]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이 예고된 오늘(19일) 전북대병원 전공의들도 전원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19일 전북대병원은 “오늘 업무가 시작된 오전 8시 30분부터 전공의들이 개별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대병원 20개 진료과 전공의 189명 전원은 이날 내로 사직서를 제출한 뒤 내일 오전 6시부터 근무를 중단할 계획이다.
전북대병원은 “응급 및 중증 환자들에 대한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문의를 중심으로 비상 진료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세부적인 비상 진료 대책을 마련하고 과별로 상황을 확인해 환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