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가 주말 전체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가족끼리 왜이래'는 전국 시청률 41.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36.4%보다 4.8%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도 단연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시 한 번 순봉(유동근 분)에게 두부 가게를 물려받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달봉(박형식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주말드라마 MBC '장미빛 연인들'과 SBS '떴다 패밀리'는 각각 20.3%와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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