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아모레퍼시픽재단이 ‘한국의 차 문화 천 년’ 시리즈 7번째인 ‘승려의 차 문화’편을 출간했다. 앞서 나온 1~6권에는 조선후기(1, 2권), 삼국·고려(3권), 조선 초기(4권), 조선 중기(5권), 근현대(6권) 등 시대별 차 문화 기록을 담았다. 이번에 출간된 7권 ‘승려의 차 문화’ 편은 승려 57인이 기록한 차 문화 관련 문헌을 정리, 번역해 엮은 것이다.
도서출판 돌베개에서 나온 이 시리즈는 아모레퍼시픽재단이 2007년부터 작년까지 진행한 차 관계 문헌 연구지원사업의 결과물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기획을 통해 삼국시대부터 1000년 넘게 이어져 내려온 우리나라 고유의 차 문화에 관한 문헌 기록을 집대성했다. 차시(茶詩)를 포함한 개인 문집의 자료,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한 사료, 임원경제지 등의 고문헌, 외국의 한국차 문화 관련 자료 등을 망라했다.
/
pilso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