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암)=황성철 기자] 축사 지붕을 수리하던 60대 근로자가 떨어져 숨졌다.
5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9분쯤 전남 영암군 서호면 한 축사에서 지붕 수리 작업을 하던 60대 A씨가 4m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오른 사다리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 수칙 등을 지켰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hwang@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