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홍보모델인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을 비롯한 KLPGA 소속 선수와 협회 직원 등은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 아동보육시설에서 후원금 및 워킹화를 전달했다. 이들은 이날 시설 청소와 점심심사 보조, 놀이 공부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KLPGA 홍보모델인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을 비롯한 KLPGA 소속 선수와 협회 직원 등은 지난 8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 아동보육시설에서 후원금 및 워킹화를 전달했다. 이들은 이날 시설 청소와 점심심사 보조, 놀이 공부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