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부선과 딸 이미소가 지난 8일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출연한 가운데, 이미소가 엄마 김부선을 걱정하며 돌직구 충고를 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과 딸 이미소는 ‘전국노래자랑’을 함께 시청했다. 김부선은 한 참가자가 부르는 ‘쌈바의 여인’을 시청하다 흥에 겨워 자리에서 일어나 무아지경의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딸 이미소는 “엄마도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야겠네”라며 말했고, 이에 김부선은 “그랑프리 도전해볼까”라며 진지한 태도를 내비쳤다.
그러자 이미소는 “나가서 또 싸우지 말아라 난방 아줌마들이랑”이라고 뼈 있는 농담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