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서미화 전 목포시 의원과 전종덕 전 전남도 의원이 더불어민주연합 비례 후보 당선 안정권에 배정됐다.
더불어민주연합은 1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0 총선 비례대표 후보 최종 순번을 발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서미화 전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9대 목포시의회 의원)을 ‘여성 비례 1번’, 11번에는 전종덕 전 전라남도 의원을 배정했다.
윤영덕 공동대표는 “더불어민주연합의 비례대표 후보는 약자를 대변하고 윤석열 정권의 폭정과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한국의 미래를 밝힐 인재라”며 “비례대표 후보들은 대한민국 경제를 온기로 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미화 전 위원은 조선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 출신으로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전남지부 대표, 전남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 유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소장, 제9대 목포시의회 의원 등을 지냈다.
11번에 배정된 전종덕 전 의원은 진보당 몫으로 추천된 인사로, 32년 차 간호사이고 노동 전문가이자 민주노동당 최연소 전남도의원을 지내며 전국 최초로 학교급식조례를 제정했다.
hwang@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