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경기도 안성시 일죽면에 있는 돼지 사육농장 3곳에서 한꺼번에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돼지 3500마리를 기르는 농장의 어미돼지 9~10마리에서 발굽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났다”면서 “돼지 1만4164마리를 기르는 다른 농장의 어미돼지 3마리, 2692마리를 기르는 농장의 돼지 3~4마리도 제대로 서지 못하고 수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말했다.
농식품부는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통제 후 소독조치를 실시했으며, 정밀검사 결과는 12일 중 나올 예정이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